피코크해물부추전

    피코크 해물부추전 내돈내산 후기, 초간편 부추전!

    피코크 해물부추전 내돈내산 후기, 초간편 부추전!

    비오는 날 막걸리랑 먹기 좋은 피코크 해물부추전 후기! 따끈 따끈 갓 부쳐낸 전을 먹으면 맛있겠지만, 음식점에서 포장은 최소 만원 이상에 배달비까지 붙으면 만원 후반대이더라구요. 가끔 비오는 날 막걸리와 먹기 좋을 것 같아 구매해보았습니다. 총 3장이 들어있고 가격은 5,980원입니다. 그냥 부추전이 아니라 오징어와 바지락살, 새우까지 들어있는 야무진 해물 부추전이에요. 부추와 오징어는 모두 국산 제품이며, 바지락살과 새우살은 중국산을 사용했어요. 간편하게 팬에 오일을 두르고 앞 뒤로 5-7분정도 조리하면 돼요. 전이 얇아서 해동 없이도 3-5분이면 빠르게 먹기 좋았어요. 부추와 해물이 야무지게 들어있고 반죽에는 양념때문인지 김치전처럼 붉은 빛깔이 돕니다. 먹을 때 생각해보니 간이 짭쪼름하게 베어있어서 ..